일요일 점심! ☀️ 와이프랑 '쌈밥 먹으러 갈까?' 하고 무작정 차를 몰았죠. 목적지는 서산 모처 쌈밥집 룰루랄라~ 도착했는데... 뚜둥! 😱 "둘째 넷째 일요일은 쉽니다"... 😫
와이프의 따가운 눈총에 머쓱해져서... (흑흑, 잘 좀 알아보지! 😭) "다른 거 뭐 먹을까?" 했더니, 와이프 왈 "청국장!" 👍
✨ 운명처럼 만난 서산 어송리 청국장 맛집!
바로 폭풍 검색! 📱 저희 출퇴근길 옆에 청국장 집이 있다니! 👀 맨날 옆길로 안 새고 직진만 했더니 몰랐지 뭐예요! (이런 보물을 놓치고 있었다니!)
차를 돌려 '어송리 청국장 집'으로 직행! 🚗💨
🙋♂️🙋♀️ 청국장 2개요!
자리에 앉자마자 나온 따끈한 숭늉! 🍵 한 모금 마시는데, "크으~" 온몸이 녹는 기분! 🥰
🍚 구수한 청국장과 정갈한 한 상 차림!
잠시 후 정갈한 밑반찬들이 깔리고, 드디어 주인공 청국장 등장! 🍲
여기 좋은 점! 밥은 보리밥/쌀밥 선택 가능! 저희는 그냥 쌀밥으로 픽! 🍚
사실 저는 청국장 특유의 냄새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하는데... 어머나 세상에! 이 집 청국장은 냄새가 하나도 안 나요! 😲 구수~한 맛만 가득!
슥슥 비벼서 크게 한 입! 👍 핵꿀맛!
청국장 러버인 와이프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폭풍 흡입! 🤩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, 아까 쌈밥집 실패의 쓴맛이 싹- 가시고 뿌듯함이 밀려오더라고요! (역시 남편의 검색 능력! 😎)




💖 결론: 서산 어송리 부뚜막 청국장, 강추!
쌈밥집의 뼈아픈 실패를 완벽하게 만회한 오늘의 점심! 💯 냄새 없이 구수하고 깊은 맛의 청국장 덕분에 행복한 일요일 점심이 되었답니다!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어요! 😊
💡 (와이프 피셜!) 청국장 '찐' 러버인 와이프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, 청국장 속 콩이 아주 살짝 덜 물러서 아쉬웠다고 하네요. 와이프는 콩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! 하지만 전반적인 맛과 냄새가 없는 점은 최고였다고 극찬했습니다! 👍
📍 서산 어송리 부뚜막 청국장 ✅ 숭늉이 예술! ✅ 밥 선택 가능! (보리밥 vs 쌀밥) ✅ 냄새 없는 구수한 청국장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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